[S1, 24-105] 잃어버린 풍경 .. [BGM] 목록
글쓴이 : 4umu 등록일 : 2025-03-05 09:18:17 조회수 : 202 추천수 : 2
















뜨거웠던 어선과 파도

황혼이 흐르는 저녁 끝으로

갈림길 위에 놓인 풍경들이

시간은 기억과 이별을 안고

밀려가는 그리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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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驚蟄)이라 봄소식이 오는가 했더니 ...

비록 찬 바람이 불고 춥지만 행복한 수요일 되시고

즐겁고 애정 깊은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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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oldman 추천
경칩이 지나면 봄기운이 제대로 시작돼야 하지만, 아직은 그렇질 못한가 봅니다.
계속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마음은 아직도 찬바람이 남아 있고 ...
저배의 닻이 지난날의 풍어를 상징 하는듯, 지난 추억 바다의 짠 내음이 물씬 느껴집니다.
2025-03-06 01:24 신고

vine 추천
세월의 아픔인가요

세월의 그리움인가요

노래도.....

영종도에서도 비슷한 장면 본 적이 있는데,
사진은 어디인가요,
2025-03-10 14:14 신고

Twin 하트 추천
정말 이넘의 동장군 해도 해도 너무 하는군요.
이제서야 물러나는 느낌입니다만,
올 봄은 왠지 도둑 맞은 느낌입니다 ㅜ
2025-03-21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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